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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FS는 다음 그림과 같이 크게 VBR 영역, MFT 영역, 데이터 영역으로 나눌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NTFS로 포맷된 볼륨의 구조로서 VBR 영역에 이어 MFT 영역이 온다. 하지만 MFT 영역의 마지막이 점선으로 표시된 점은 MFT 영역의 크기는 미리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고정적으로 VBR 다음에 오는 것이 아니라 볼륨에 파일 및 디렉터리가 많아 질수록 데이터 영역에 조각나 저장될 수 있다. 따라서 초기 포맷 시에는 일정 영역만 MFT를 위한 영역으로 할당된다.
FAT 파일시스템에서 FAT 영역의 크기는 전체 볼륨의 클러스터 수에 따라 정해졌다. 따라서 파일시스템 생성시 전체 볼륨을 클러스터로 나눈 후, 클러스터의 갯수에 4 를 곱하면 FAT 영역의 크기가 나온다. 하지만 MFT 영역은 이렇듯 미리 계산되어 질 수 없다. MFT 에는 파일 및 디렉터리마다 하나 이상의 MFT Entry가 할당되는데 생성될 파일 및 디렉터리 수를 미리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다. 따라서 미리 할당된 MFT 영역을 모두 사용하여 MFT 영역이 더 필요하면 데이터 영역을 추가할당하여 사용한다.
구조로만 보면 FAT 파일시스템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NTFS는 앞서 언급한 다양한 특징들을 구현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NTFS의 각 구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최근에는 볼륨의 크기를 별도의 도구 없이 파일시스템 상에서 조절할 수 있는 동적인 파일시스템이 나오고 있다.
서버형 파일시스템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저장매체의 용량이 부족하면 추가적으로 저장매체를 별도의 파티션에 마운트하여 직접 접근하거나 링크를 통해 데이터를 분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하지만 최근 파일시스템들은 현재 서비스중인 파일시스템에 저장매체를 추가하여 볼륨의 크기를 동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동적인 파일시스템을 제외한다면 정적인 파일시스템(FAT, ext2/3, HFS 등) 중에 가장 복잡한 것이 NTFS이다. 따라서 NTFS 라는 큰 산을 넘게 되면 다른 파일시스템을 접근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NTFS 구조
NTFS는 다음 그림과 같이 크게 VBR 영역, MFT 영역, 데이터 영역으로 나눌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NTFS로 포맷된 볼륨의 구조로서 VBR 영역에 이어 MFT 영역이 온다. 하지만 MFT 영역의 마지막이 점선으로 표시된 점은 MFT 영역의 크기는 미리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고정적으로 VBR 다음에 오는 것이 아니라 볼륨에 파일 및 디렉터리가 많아 질수록 데이터 영역에 조각나 저장될 수 있다. 따라서 초기 포맷 시에는 일정 영역만 MFT를 위한 영역으로 할당된다.
FAT 파일시스템에서 FAT 영역의 크기는 전체 볼륨의 클러스터 수에 따라 정해졌다. 따라서 파일시스템 생성시 전체 볼륨을 클러스터로 나눈 후, 클러스터의 갯수에 4 를 곱하면 FAT 영역의 크기가 나온다. 하지만 MFT 영역은 이렇듯 미리 계산되어 질 수 없다. MFT 에는 파일 및 디렉터리마다 하나 이상의 MFT Entry가 할당되는데 생성될 파일 및 디렉터리 수를 미리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다. 따라서 미리 할당된 MFT 영역을 모두 사용하여 MFT 영역이 더 필요하면 데이터 영역을 추가할당하여 사용한다.
구조로만 보면 FAT 파일시스템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NTFS는 앞서 언급한 다양한 특징들을 구현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NTFS의 각 구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최근에는 볼륨의 크기를 별도의 도구 없이 파일시스템 상에서 조절할 수 있는 동적인 파일시스템이 나오고 있다.
서버형 파일시스템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저장매체의 용량이 부족하면 추가적으로 저장매체를 별도의 파티션에 마운트하여 직접 접근하거나 링크를 통해 데이터를 분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하지만 최근 파일시스템들은 현재 서비스중인 파일시스템에 저장매체를 추가하여 볼륨의 크기를 동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동적인 파일시스템을 제외한다면 정적인 파일시스템(FAT, ext2/3, HFS 등) 중에 가장 복잡한 것이 NTFS이다. 따라서 NTFS 라는 큰 산을 넘게 되면 다른 파일시스템을 접근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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